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10만4000ℓ 백신센터 완공

등록 2021.12.01 11:51: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특허기술 알리타 스마트바이오 팩토리 공법 적용

associate_pic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백신센터 전경 (사진=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메인 백신센터를 완공하고 1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의 백신센터는 올해 3월 착공식 후 8개월만에 지상 6층, 연면적 1만342.88㎡, 총 생산규모 10만4000리터(ℓ)의 생산시설로 완성됐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특허기술인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 팩토리 공법으로 건설된 백신센터는 다양한 종류의 백신을 동시에 생산해도 교차오염의 위험이 낮은 독립적인 스위트(Suite) 공조 방식으로 설계됐다.

현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의 기술이전 및 스푸트니크 라이트 위탁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백신센터의 총 생산규모 10만4000ℓ는 스푸트니크V 1차 접종용(아데노바이러스 26형) 백신을 연간 약 26억 도즈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mRNA 백신 등 점차 생산가능한 백신 범위를 늘려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