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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7인 캐릭터 개성 폭발

등록 2021.12.01 14: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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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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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1일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역대급 매력과 개성을 가진 캐릭터의 등장을 알리는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캐릭터 포스터는 '옥스포드 공작'(랄프 파인즈)부터 '콘래드'(해리스 딕킨슨), '숄라'(디몬 하운수), '폴리'(젬마 아터튼), '라스푸틴'(리스 이판), '국왕'(톰 홀랜더), '모튼'(매튜 구드)까지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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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더불어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캐릭터들의 개성뿐 아니라 독창적이면서도 폭발적인 액션신이 담겨있다. 킹스맨들의 펜싱 검투 액션부터 라스푸틴의 발레 스핀 액션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공 낙하 액션 등이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에 맞서,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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