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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살' 이준, 엄청난 재력의 정체불명 캐릭터

등록 2021.12.02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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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준 2021.12.01(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배우 이준이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캐릭터로 변신한다.

tvN 드라마 ‘불가살’에서 이준은 옥을태 역을 맡는다. 옥을태는 엄청난 부를 지닌 재력가로, 소외된 사람을 돕기도 하지만 정치인들을 후원하기도 한다. 하지만 옥을태의 재력의 출처가 불분명하고, 나이와 집안도 모든 게 비밀에 부쳐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을태는 화려한 문양의 옷을 입고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누군가와 통화 중인 모습에서도 따뜻함을 볼 수 없다.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옥을태는 광기를 보여준다.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고상한 취향을 가진 옥을태는 장난기 서린 눈빛을 보여준다.

옥을태가 600년 전 인간에서 불가살이 된 단활(이진욱 분), 불가살에게 쫓기는 여자 민상운(권나라 분), 과거 단활의 아내 단솔(공승연 분)과는 인연과 악연 중 어떤 운명으로 묶여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tvN '불가살'은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드라마다. 오는 18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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