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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5000명대·오미크론 변이…이재명, 코로나 대책회의 긴급 소집

등록 2021.12.01 16: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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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선대위 입장 정리한 후 정부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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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가인재 1차 MZ세대 전문가 영입 발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일 코로나 대책을 위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이 후보를 비롯해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참여하는 회의를 열 예정이다.

당초 예정에 없던 이날 회의는 이 후보가 긴급 소집을 지시해 열리게 됐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역대 최다인 5000명대를 기록하고, 오미크론 변이 추이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서는 방역에 대한 긴급 점검을 통해 추후 정부에 요청할 사항 등을 정리할 예정이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확진자가 5000명이 넘었는데 관리가 안 된다는 판단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긴급하게 의논하는 회의"라며 "현 상황에 대해 이 후보가 메시지를 내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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