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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대병원 김양호 교수, 병원 발전기금 전달 등

등록 2021.12.01 17: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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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양호 교수가 병원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달 30일 오후 울산대병원 본관 부속운영회의실에서 정융기 병원장과 김양호 교수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교수는 울산대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라며 기부를 결정했다. 

한편 김양호 교수는 1999년부터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재직하면서 지역의 직업성질환과  환경성질환 예방 및 연구에 힘써왔다.

그는 정년퇴임 후에도 울산대병원에서 진료와 연구활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울산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과 울산시민건강연구원의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안전보건에 취약한 노동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구 꽃바위문화관 12월 무료영화 상영

울산시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상영 행사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꽃바위문화관은 이 기간동안 '모아나', '레드슈즈', '겨울왕국2' 등 총 10편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관람연령을 고려해 전 작품 한국어 더빙으로 상영된다.

구체적인 상영일정은 '꽃바위문화관 밴드' 또는 '동구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전체 좌석 150석 가운데 75석만 운영하며,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별도의 사전 예약절차는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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