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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서 '수공예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 개최

등록 2021.12.02 1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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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주공예품전시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공예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사진=전당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주공예품전시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공예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늘 4~5일 오후 1시부터 전주공예품전시관 오목대전통정원에서 열린다.

행사장 곳곳에 빨간 의상을 입은 진행요원이 배치돼 방문객에게 넷플리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추억의 놀이 깐부를 만나다 ▲추억의 뽑기 ▲전통놀이 왕을 찾아라 등으로 딱지치기와 투호던지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전통놀이와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킬 뽑기 게임으로 구성돼 있다.

개인 SNS에 행사장의 모습을 게재하면 뽑기 기회를 부여받는다.  

프로그램별 최종 우승자에는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판매하는 10만원 상당의 수공예품을 증정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도 소정의 참여 상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후 3시부터 전북 무형문화재 6인의 작품을 경매하는 '명인명장 공예 옥션'도 준비돼 있다. 감정가의 70% 할인된 금액으로 현장과 온라인으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공예품전시관 누리집 또는 공예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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