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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청소년 권익보호 어떻게" 100명 목소리 청취

등록 2021.12.02 12:00:00수정 2021.12.02 1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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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정책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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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서울시교육청이 오는 4일 노동인권포럼을 개최한다. 자료는 행사 포스터. (자료=교육청 제공) 2021.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4일 오후 2시 비대면으로 '2021 청소년 노동인권 포럼 백인백색'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한국공인노무사회, 서울노동권익센터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포럼에서는 청소년 100명의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청취한다.

포럼은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이뤄지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해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모둠 및 전체회의를 통해 직접 노동인권 관련 현황과 문제점을 논의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관련 정책제안을 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청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노동인권교육 관련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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