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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 구창환·김준성 부사장 영입…IT·외식사업 전문가

등록 2021.12.02 14: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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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구창환 먼키 부사장. (사진=먼키 제공) 2021.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디지털 맛집편집샵 먼키는 구창환·김준성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구 최고기술경영자(CTO) 부사장은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와 카이스트(KAIST) 전자공학과 석사 출신으로 삼성전자를 거쳐 11번가·인터파크 CTO를 역임했다.

그는 정보기술(IT) 업계 경험과 신규 플랫폼·서비스 기획에도 정통하다. 또 딥러닝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관련 다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수행했다.

김 외식사업본부 부사장은 외식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경영 전문가다. 연세대 식품공학과와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먼슬리키친 합류 이전에는 삼성물산을 거쳐 CJ 그룹에서 외식사업을 이끌었다. 또 CJ 푸드빌 외식본부장와 경영전략실장 상무를 각각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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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준성 먼키 부사장. (사진=먼키 제공) 2021.12.02. photo@newsis.com

김혁균 먼키 대표는 "11번가와 인터파크를 개발운영한 최고 IT 전문가와 국내 최대 외식 그룹 CJ 그룹에서 외식경영 전반을 이끈 최고 외식경영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외식산업 전체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비전을 실현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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