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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 지역 사회공헌' 인정 기관 선정

등록 2021.12.02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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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패 수여 현장.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하·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1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 평가에서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도입된 '지역사회 인정제'는 지속해서 지역 사회 공헌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하는 제도다. 아울러 재단은 지난 1일 안양시 사회복지협회로부터 인정패를 받았다.

재단은 ‘우리 같이 가요!’ 슬로건 아래 장학사업 및 공교육지원사업 추진과 함께 임직원 모두가 재단이 추구하는 인재양성과 함께 장학 사업에 기부금을 내는 등 재단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올해는 관내 포도 농가 농촌 봉사활동, 명절 홀몸 어르신 나눔 봉사, 탄소 중립을 위한 샐러드 데이, 지구 지키기 프로듀스 백 제작 봉사 등 지역사회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친환경 활동 전개에 주력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렵다”라며 ”이번 선정을 기회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더 귀 기울이고, 더욱 활발한 상생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청했다.

한편 이번 인정제는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 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사회 네트워크 ▲성과 및 영향관리 ▲대표프로그램 수행실적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재단은 이들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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