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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최고 5도...새벽 눈·비오고 '쌀쌀'

등록 2021.12.0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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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미세먼지 '보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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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겉옷을 걸치고 출근하고 있다. 2021.11.24. kch0523@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3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이날 새벽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 지속시간은 1~2시간 내외로 짧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눈 또는 비가 내린 지역에서는 지면이 축축한 가운데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며 도로에 살얼음이 생기는 곳도 있겠으니 산간의 높은 도로, 교량, 터널 출입구 등에서는 감속 운행해야 한다.

기온은 낮 최고기온이 5도 내외로 낮은 가운데 바람이 불어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0도 등 영하 4~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5도 등 3~5도로 예상된다.

인천경기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8~12m로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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