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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커넥트'에 뜬 설경구 "아직도 연기 갈증 느낀다"

등록 2021.12.03 09: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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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영화배우 설경구가 tvN '월간 커넥트'에 출연한다.

설경구는 4일 오전 9시 방송하는 월간 커넥트 12회에 등장한다. 유현준 교수, 아나운서 장예원,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 김지윤 박사와 화상 인터뷰한다.

설경구는 영화 '박하사탕'(2000)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실미도'(2003) '해운대'(2009)로 '쌍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최근 '자산어보'로 황금촬영상·대학영화제, 영평상 남우주연상 3관왕을 차지했다. '킹메이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설경구는 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연기를 향한 열정과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영화 '역도산'(2004) 촬영 당시 몸무게를 100㎏으로 증량한 일화부터 '그놈 목소리'(2007)에서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4일간 식음을 전폐한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여전히 연기에 갈증을 느낀다면서 28년차 배우로서 앞으로 계획도 공개한다. 극중 호흡을 맞춘 연기자들과 케미스트리, 코로나19 속 영화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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