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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앨범 '청춘기' 발매…'유스케'도 출연

등록 2021.12.03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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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알리 2021.12.03(사진=본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가수 알리가 추억이 담긴 곡을 부른다.

3일 알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청춘기(靑春期)'를 발매한다. 또한, 오후 11시 50분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 '유스케')'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청춘기(靑春期)’는 한창 젊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를 뜻한다. 알리는 20대 시기에 들었던 청춘의 노래와 30대 현재 듣고 있는 청춘의 노래를 수록해 대중에게 추억을 전한다.

이번 앨범은 알리의 결혼과 출산 이후 발매하는 첫 앨범이다.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와  故' 김광석의 ‘기다려줘’ 를 더블타이틀곡으로 삼았다

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는 인생의 동반자를 만났음에도 사랑의 설렘을 그리워하는 '나'의 이야기를 표현했다.

또 다른 곡 '기다려줘'는 누군가에게 날 기다려 달라는 말을 차분하게, 평상시의 나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알리는 이번 곡을 통해 "노래가 아닌 말을 해보고 싶었다" 며 리메이크 이유를 전했다.

수록곡 '브레이크 어웨이(Break away)', '어느새', '취한밤'이 수록됐다. 특히 유희열이 '취한밤'의 작사, 작곡에 참여한 만큼 이번 '유스케'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한편, 알리는 곡 '365일', '지우개', '펑펑' 등을 통해 살아있는 디바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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