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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로 공사 중 적치 경계석 무너져 근로자 1명 부상

등록 2021.12.03 10:30:44수정 2021.12.03 1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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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2일 오후 3시25분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한 주택 공사현장에서 적치된 경계석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깔려 중상을 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A(66)씨가 무너진 경계석에 팔과 다리 등을 깔려 골절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이날 사고는 주택 배수로 공사 도중 옆에 쌓아둔 2t 가량의 경계석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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