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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심의능력 향상" 전주시의회, 전문가 초청 특강

등록 2021.12.03 10:40:17수정 2021.12.03 12: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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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가 내년 살림을 분석·심의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찬회를 했다.

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시의회 5층 간담회장에서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 등을 초빙해 강의를 듣는 연찬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내년 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결특위 소속 의원들의 심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예산 심의·분석 전문가인 정 소장을 초빙해 관련 특강을 청취했다.

특강에서는 경상경비 절감과 선심·전시성 사업 폐지 필요성, 과잉투자 등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예결특위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올해 3회 추경 예산과 내년도 본예산을 심의한다.

백영규 예결특위 위원장은 "연찬회를 바탕으로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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