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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요즘 자주 깜빡…치매 초기인지 걱정"

등록 2021.12.03 1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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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혜진 2021.12.03.(사진=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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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한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3일 방송된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요즘 자주 깜빡깜빡한다. 핸드폰을 두고 와서 집으로 다시 갔다가, 차 키를 놓고 와서 또 돌아간 적이 있다. 치매 초기인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또 한혜진은 "날씨가 추울수록 식욕이 폭발하는데, 억제하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다. 구기자 차가 지방 분해에 좋다는 전문가의 대답에 "오늘 방송 끝나고 당장 사러 가야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지난 1월 앨범 '종로3가'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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