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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흥건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본격 분양

등록 2021.12.03 11:35:42수정 2021.12.03 13: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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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흥건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본격 분양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대구 달서구에서 선보이는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가 3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착수했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달자0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대구시 달서구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 59·84·103㎡ 총 454세대 규모로 이중 270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일반분양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59㎡ 14세대 ▲전용 84㎡A 119세대 ▲전용 84㎡B 125세대 ▲전용 103㎡ 12세대다.

분양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해당지역에 이어 15일 1순위 기타지역, 16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다. 정당계약은 내년 1월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예정)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 및 반고개역이 도보권인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이를 통해 범어·수성구청·죽전 등 시내 주요 도심 곳곳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1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이 반고개역에서 두 정거장으로 가깝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 대형 복합시설이 가깝고 서문시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반경 약 500m 내 내당초등학교를 비롯 구남중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 등 전 연령대 학군을 품고 있다.

두류공원과 인접한데 따른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풍부한 호재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대구시청 신청사가 오는 2026년 단지 인근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여러 공공시설이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주거·상업·업무·문화시설의 조성을 골자로 한 서대구 역세권 개발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야외에서 집 안 생활가전을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 등을 도입해 완성도를 더할 계획이다.

한편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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