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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정규, 초동 판매량 6만장 돌파

등록 2021.12.03 16: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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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달 24일 발매된 이승윤 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 초동 판매량 6만 장 돌파...'독보적' 2021.12.03(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가수 이승윤의 새 정규 앨범이 초동 6만 장 기록을 넘었다.

지난달 24일 발매된 이승윤의 새 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는 한터차트 초동 판매량 6만 장을 돌파했다.

이승윤의 새 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는 반복되는 허무와 희망과 좌절과 용기의 뒤엉킴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살게 하는 것들에 관한 앨범이다.

트리플 타이틀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인 '교재를 펼쳐봐', '폐허가 된다 해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다운 말'을 포함해 9곡 전부 이승윤의 자작곡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용희, 랑세, 조희원, 밴드 허드의 기타리스트 이정원, 싱어송라이터 복다진 등이 의기투합했다.

한편 이승윤은 지난해 JTBC '싱어게인'에 출연했다. 지난 6월 신곡 '들려주고 싶었던'을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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