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소식]북구,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등

등록 2021.12.03 16:19: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대구시 북구청 전경.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북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다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경영을 몸소 실천하는 기관이나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200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북구는 2016년 최초 인증받은 이후 유효기간 연장을 거쳐 올해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2024년 11월까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주 수,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를 권장했다.

직장어린이집 운영은 물론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실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북구 탐방, 코로나19 대응으로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한 특별휴가 등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associate_pic

[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북부소방서는 하반기 현장활동 스타대원에 대현119안전센터 2팀장 박성하 대원을 선정했다. (사진=북부소방서 제공) 2021.12.03. photo@newsis.com


◇북부소방, 하반기 현장활동 스타대원 선정

대구 북부소방서는 하반기 현장활동 스타대원에 대현119안전센터 2팀장 박성하 대원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스타대원은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정책 중 하나로, 모든 현장 대원을 대상으로 ▲화재진압 지시 이행 여부 ▲현장활동 적극성 ▲대원 상호 간의 소통·협력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김영석 북부소방서장은 이날 박성하 대원에 대한 시상을 하고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