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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음력 11월 2일 정해)

등록 2021.12.0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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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음력 11월 2일 정해)

▶ 쥐띠
48년생 고생한 대가 표정만 어두워진다.60년생 행복한 사람이다 만족을 가져보자.72년생 입 꼬리 올라가는 대접을 받아보자.84년생 급하게 가는 마음 실수가 자명하다.96년생 이구동성 칭찬에 어깨가 들썩인다.

▶ 소띠
49년생 뜻밖의 횡재 주머니가 든든해진다.61년생 약속을 지키려는 의지를 가져보자.73년생 책상 앞에 앉는 학생이 되어보자.85년생 별님이 시기하는 만남을 가져보자.97년생 시간 관리에 철저함을 지켜내자.

▶ 범띠
50년생 나이 들었다 위세 우습게 보여 진다.62년생 세월을 거스르는 열정을 피워보자.74년생 동네 떠들썩한 잔치를 가져보자.86년생 원만한 성적표로 체면치레 해보자.98년생 미루면 손해다. 부지런을 떨어보자.

▶ 토끼띠
51년생 속 깊은 정으로 이웃을 돌아보자.63년생 누구보다 우선인 손님맞이 해보자.75년생 잘하나 못하나 감독관이 되어보자.87년생 우울한 기분은 친구와 풀어내자.99년생 척박한 환경에도 할 일을 다해보자.

▶ 용띠
52년생 긴박했던 상황은 미소로 변해진다.64년생 도움 받을 곳이 없다. 혼자 이겨내자.76년생 포기하지 못했던 기쁨을 볼 수 있다.88년생 쉴 틈 없는 고단함 몸을 추스르자.00년생 예상 못한 반대 한숨을 불러낸다.

▶ 뱀띠
41년생 감사인사 부족한 정성을 받아보자.53년생 낭만은 사치다. 차갑게 돌아서자.65년생 걱정이 달아나는 대답을 들어보자.77년생 초라한 현실은 가면을 써야 한다.89년생 정성스러운 단장 외모에 신경 쓰자.01년생 아쉬움이 남아도 욕심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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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띠
42년생 다정한 말동무 무료함을 달래주자.54년생 용기가 꺾여 지면 땅을 쳐야 한다.66년생 청춘 부럽지 않은 흥에 빠져보자.78년생 남사스러운 상황 구석을 지켜내자.90년생 노래 끊이지 않는 경사를 맞이한다.02년생 사서했던 고생 점수로 매겨진다.

▶ 양띠
43년생 미소가 피어나는 선물을 받아보자.55년생 어쩔 수 없는 흐뭇함 춤이 절로 난다.67년생 멋드러진 솜씨로 인정 받아내자.79년생 아무도 없다. 헛헛함이 밀려온다.91년생 완벽해지기 위한 수순을 거쳐보자.

▶ 원숭이띠
44년생 기세 등등 뜨거운 관심을 받아보자.56년생 부정의 생각은 지우개로 지워내자.68년생 별난 허세 미움이 대상이 될 뿐이다.80년생 새삼 떨려지는 시험을 맞이한다.92년생 심기일전 새로운 각오가 필요하다.

▶ 닭띠
45년생 만족스러운 표정 박수가 붙어진다.57년생 인생 이력서에 훈장이 달려진다.69년생 그리웠던 얼굴 야속함이 먼저 온다.81년생 섭섭한 반응에 숙제가 남겨진다.93년생 의좋은 사이에도 지킬 건 지켜내자.

▶ 개띠
46년생 잠까지 달아나는 재미에 빠져보자.58년생 작고 하찮은 것이 보석이 되어준다.70년생 우스갯소리는 시비로 이어진다.82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지혜를 배워보자.94년생 어색한 분위기 무거움을 지켜내자.

▶ 돼지띠
47년생 불편한 시선에도 자유를 가져보자.59년생 낯선 장소에서도 기적을 불러낸다.71년생 간절한 염원이 기적을 불러낸다.83년생 불편한 시선도 애써 모른 척 하자.95년생 아름다운 청춘 불가능에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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