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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11명 추가 확진…어제 하루 114명

등록 2021.12.04 10:44:08수정 2021.12.04 15: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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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5명, 거제 3명, 통영 2명, 거창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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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35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으로, 종전까지 최다 기록인 지난 2일 5265명을 넘어섰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3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14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5명,  거제 3명, 통영 2명, 거창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거제소재 학교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1명이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어린 자녀다. 1명은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발현이다.

나머지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거제 확진자 3명 중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1명은 '거제 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로, 격리 중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43명이다.

통영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거창 확진자 1명은 부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전 10시 현재 기준 1만5402명(입원 999, 퇴원 1만4350, 사망 53)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1만1747명, 자가격리자는 4942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인구수 기준으로 1차 81.7%, 2차 78.9%, 3차 7.3%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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