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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 딸 이름, 황아리수제비 어때?"…'고끝밥' 신경전

등록 2021.12.06 10: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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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생 끝에 밥이온다'. 2021.12.6. (사진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82 개띠즈'와 게스트 유병재가 시즌 연장을 기념하며 만찬을 즐긴다.

7일 오후 8시 방송하는 NQQ, 디스커버리 공동 제작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 선공개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특별한 게스트를 예고했다. 초호화 예비 게스트의 등장을 예측했으나 유병재가 등장했고,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은 큰 함성과 화려한 리액션으로 그를 환영했다.

항상 고생 후 먹방을 했던 '고끝밥'이지만, 제작진은 "게스트도 오셨으니 오늘은 밥부터 먹고 시작하겠다"며 만찬을 준비했다. 모두가 행복한 먹방을 즐기던 중 조세호가 "축하할 소식이 있다. 황제성의 둘째가 태어났다"고 희소식을 전했다.

유병재가 "따님 이름 정하셨어요? 저희 의견도 한 번…"이라며 제안하자 황제성은 "장난치면 바로 따귀 날아가"라고 경고했다. 황제성이 이름 후보들을 말하며 대화가 진지한 분위기로 흘러가던 중, 문세윤은 "통통 뛰며 살라는 의미로 '황아리수제비' 어때?"라고 장난기에 시동을 걸었다. 황제성은 "첫째 때도 '황타오렌지', '황야의 무법자 내 총을 받아라 빵야빵야'부터!"라고 외치며 짜증을 냈다. 여기에 강재준은 '황상 속의 그대', 유병재는 '황덕장'이라고 덧붙였다.

황제성이 성질을 부리자 문세윤은 "왜, 다 싫다고 하면 아이 이름이 없잖아"라며 섭섭해했다. 이에 황제성은 문세윤에게는 '문고리', '문지방', 유병재에게는 '유치장', 조세호에게는 나무처럼 굳건하라고 '조팝나무'라며 추천 이름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문세윤은 "뭔가 되라고 '조대따' 어때?"라고 조세호에게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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