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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희 교수 '아·태 작업치료학회' 원격 참여 논문 발표

등록 2021.12.06 14:40:02수정 2021.12.06 15: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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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유두한 교수 연구팀, 작업치료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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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작업치료학과 김희(왼쪽) 교수와 윤두한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교수들이 잇따라 학술 성과를 거두고 있다.

6일 대학에 따르면 이 학과 김희 교수 연구팀은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태평양 작업치료학회'에 원격으로 참여, ‘장애인을 대상으로 적용한 MOHO 기반 가정환경 수정이 시간사용, 작업수행, 활동 제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구연 발표를 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생애 첫 연구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대전 지역 3개 보건소(서구, 유성구, 중구)와 연계, 장애인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인간 중심 작업치료 중요성을 발표, 학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학회는 호주와 뉴질랜드 등 태평양 지역과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여러 국가의 작업치료학 교수 및 작업치료사들이 참여하는 저명한 국제학회다.
 
같은과 유두한 교수 연구팀도 최근 열린 대한작업치료학회 학술대회에서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의 고용관계특성과 직무특성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최근 사회의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 재활분야의 작업치료사들 역할을 다뤘다.

 김희 학과장은 “교수·학생들의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작업치료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학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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