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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놓쳤지만 최고 꿈꾼다" 쟈뎅, 캡슐 커피 '레브' 론칭

등록 2021.12.06 18: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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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R&D 데이터·독자적인 기술·풍부한 노하우 집약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으로 생산 전 과정 컨트롤
세계 유명 고품질 생두들의 최적의 맛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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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캡슐 커피 브랜드 '레브'의 플레이버 6종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커피&티 전문 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캡슐 커피 브랜드 '레브'(REVE)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1988년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점인 '쟈뎅 커피 타운 압구정 1호점'을 오픈한 뒤, 37년간 '향 원두커피' '원두 캔커피' '커피백' '편의점 아이스 원두커피 파우치' 등 수많은 국내 최초 제품으로 커피 불모지였던 한국에 새로운 커피 문화를 소개해온 쟈뎅의 DNA가 깃든 브랜드다. 수십 년간 쌓아온 연구·개발(R&D) 데이터와 독자적인 기술, 풍부한 노하우가 집약됐다.

브랜드명은 '꿈'을 뜻하는 프랑스어다. '꿈처럼 아름다운 커피를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레브는 쟈뎅의 고유하고 뛰어난 원두커피 퀄리티를 자랑한다. 부설 연구소의 끊임없는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완성했다. 전담 다이렉트 트레이드 팀과 전문 큐 그레이더(Q-grader)가 함께 세계 유명 산지들의 고품질 생두를 엄선해 각 원두에서 찾을 수 있는 최적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차별화한 커피 맛과 향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생산 설비가 뒷받침한다.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이 생두가 캡슐 완제품으로 재탄생하는 생산 전 과정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컨트롤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어낸다.

원두별 특징에 맞춘 최적 온도와 시간으로 로스팅하고, '워터 쿨링 3단 롤 그라인더'를 써서 정교하게 분쇄해 원두 고유 풍미를 극대화한다.

'질소 플로잉 시스템'(N2FS)을 통해 캡슐 내 잔존 산소량을 최소화해 집에서도 갓 내린 듯 신선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알루미늄 캡슐 소재를 사용해 원두를 외부 산소, 습도, 빛 등으로부터 보호해 커피 고유 아로마와 맛을 더욱더 신선하게 유지한다.

총 6종 플레이버 이름과 패키지 디자인에서 로스팅 강도와 맛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새콤달콤한 맛과 화사한 산미가 매력적인 '모닝 선샤인', 잘 볶은 견과류와 곡물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웜 브리즈', 밀크 초콜릿과 오렌지의 균형 잡힌 맛을 연출하는 '웰 드레스드' 등이 있다. 달콤쌉쌀함과 벨벳 보디감이 어우러지는 '스모키 미드나잇', 상큼함과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분 좋은 싱그러움을 선사하는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여운이 어우러진 부드러움을 전하는 '디카페인' 등도 나온다.

모든 캡슐은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머신에 호환된다.

공식 온라인 몰 '쟈뎅샵'을 비롯해 각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론칭을 기념해 쟈뎅샵 등 온라인에서 레브 제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캡슐 보관함'을 한정 수량 선착순 증정한다. 캡슐 커피 보관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쟈뎅 윤상용 대표는 "레브는 국내 원두커피 시장 변화와 트렌드 흐름을 가로지르며 지나온 쟈뎅의 발자취, 커피에의 신념과 진정성이 고스란히 투영된 캡슐 커피 브랜드다"며 "레브로 국내 캡슐 커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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