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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전주비전대 '전문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앞장 등

등록 2021.12.06 16: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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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취업과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위해 '전문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한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국가공인자격 취득과 어학, 검정수수료, 각종 취업 역량 교육과정 이수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학생 1인당 7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이 사업을 통해 전주비전대는 교육부에서 배정된 253명 학생 이외에 62명을 추가해 모두 315명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주비전대 취업지원처 내부에 각 전공별, 자격증별 맞춤형 반을 개설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지원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또 자칫 취업시스템에서 야기될 혼란을 방지하고 국고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자체 관리하고 있다.

박심훈 취업지원처장은 학생들에게 코로나19의 어려움속에서도 학생들에게 열정적인 취업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 결정은 물론 취업 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우석대, '2021 직무 멘토링 페스타' 개최 호응

우석대학교는 6일 문화관 4층에서 '2021 직무 멘토링 페스타'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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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는 6일 문화관 4층에서 '2021 직무 멘토링 페스타'를 열었다고 밝혔다.2021.12.06.(사진=우석대 제공)

이번 행사는 우석대 진로취업지원센터·LINC+사업단·대학일자리본부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전북도·전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행사에는 재학생 및 도내 특성화고교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100명 미만 입장 제한 운영 등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국민연금공단·한국국토정보공사·KT&G·㈜한국프라임제약·대자인병원 등 인사 담당자가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예정 직무와 채용절차, 업종별·직무별 조언 등의 멘토링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남천현 총장은 희망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학생에게는 사전 진로에 대한 목표 설정을, 지역 청년 구직자에게는 성공적인 취업전략 수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날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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