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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광기의 사제…역대급 빌런 탄생

등록 2021.12.06 15:02:32수정 2021.12.06 15: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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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강력한 매력을 지닌 빌런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작품에서는 광기의 사제 라스푸틴(리스 이판)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신비로운 캐릭터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쟁이 일어나도록 음모를 꾸미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옥스포드 공작'(랄프 파인즈) 일행과 벌이는 전투신에서 선보이는 발레 스핀 액션은 '라스푸틴' 캐릭터의 독보적 매력을 극대화 시킨다.

 뿐만 아니라 세계를 전쟁 속에 빠트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빌런 집단 플록이 등장해 더욱 다채로운 스토리를 예고한다.

한편,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전쟁을 모의하는 범죄자들에 맞서,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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