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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2021 독서·인문교육 주간 운영

등록 2021.12.06 14: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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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낭송·낭독 본선 대회, 학생 저자책 전시회, 인문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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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전경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2021 독서·인문교육 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독서·인문 주간에는 ‘책애(愛) 쓰다, 말하다, 듣다’라는 주제로 낭송대회, 전시회,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4일에는 낭송·낭독 본선 대회가 열려 초등학생 10팀, 중·고등학생 5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중·고 책쓰기 동아리에서 지난해부터 습작한 작품 300여 점과 초등 학급 문집 200여 점은 ‘학생 저자책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

인문학 강연도 2회 진행된다. 4일 강원국 작가는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주제로 대공연장에서 강연했고, 오는 8일에는 김수현 작가가 ‘나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를 주제로 비대면 줌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해마다 열리는 학생 낭송·낭독 대회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인문 교육활동으로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중·고 책쓰기 동아리에서 발간한 우수작들은  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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