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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형성 앱 챌린저스, 굿네이버스·월드비전과 기부 캠페인

등록 2021.12.06 16:13:16수정 2021.12.06 17: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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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중인 화이트큐브는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과 함께 소외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사진=화이트큐브 제공) 2021.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 중인 화이트큐브는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과 함께 소외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난 10월4일부터 약 2주 동안 서울 북부지역 내 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부금을 모집하는 챌린지를 운영했다. 기부금 이체 후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는 방식이다. 총 260만원이 서울 북부 지역 거주 아동 13명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 외투와 각종 방한용품 구매지원금으로 지급됐다.

챌린저스는 정기 기부 회원을 모집하는 굿네이버스 2차 챌린지는 2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또 월드비전과 협력해 전쟁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작은 실천 시작하고 하루팔찌 받기' 챌린지는 전쟁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아동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 주기 위한 캠페인이다. 1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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