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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식]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문 채택 등

등록 2021.12.06 1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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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는 6일 강릉시 교동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제3차 강릉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엄금문(강릉시청 일자리경제과 과장) 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강릉시 일터 혁신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고용 안정 우수 기업에 인증패를 전달했다.

강릉시 노사민정은 지역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골자인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복지 위기 가구 집중 발굴

강릉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내년 2월까지 복지 위기 가구를 집중해 발굴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강릉이웃살피미 앱을 가동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긴급 복지 대상 941명을 선제적으로 발굴 조사할 계획이다.

생활 업종에 종사하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도 지역 사회 인적 안전망에 참여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에서 '강릉복지 깨알톡톡'을 통해 누구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신고할 수 있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일제 정리

강릉시는 자동차 관련 질서 위반 행위에 따른 과태료 체납액을 11월22일~12월31일 정리하겠다고 6일 밝혔다.

과태료 총 체납액은 34억 원으로 손해배상보장법 위반 과태료와 검사 지연 과태료가 86%에 달한다.

3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부동산 예금·급여 압류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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