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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광주인권사무소 '세계인권선언 기념 문화행사' 등

등록 2021.12.06 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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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국가인권위원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는 세계인권선언 73주년을 맞아 7일 오후 3시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세계인권선언 기념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는 주제로 열리는 기념문화 행사는 학생인권조례 10주년 인권댄스 공모전 수상팀이 무대를 연다.

또 극단 깍지가 인권 마당극 '인권 GO 하자'를 공연하며 해와달 밴드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광주인권사무소는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와 광주아시아여성네크워크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한편 유엔은 1948년 12월10일 2차 세계대전 참상을 반성하며 "사람답게 살기 위해 마땅히 누려야 할 최소한의 권리"가 담긴 세계인권선언문을 채택했다.

◇국립광주과학관 '로봇 기술과 미래' 강연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8일 오후 2시 과학관 상상홀에서 '로봇 기술과 미래'를 주제로 제29회 필 사이언스 강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강연은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오준호 명예교수(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를 초청해 로봇기술의 구현 가능성, 현실적 한계와 부작용, 앞으로의 도전과 전망에 대해 살펴본다.

오준호 교수는 지난 2014년 인간형 로봇 '휴보(HUBO)'를 개발했다. 휴보는 걷기, 계단 오르기, 문 열기, 악수하기, 밸브 잠그기, 장애물 피하기, 운전하기 등 사람의 동작 70% 이상을 따라 할 수 있으며 2015년 세계재난로봇대회(DRC)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이달 14일부터 국립과학관법인 공동특별전 '헬로 로봇'전을 선보인다.

◇한소리회 '성악과 기악의 멜로디' 무대

한소리회는 11일 오후 3시 광주디엠홀에서 '성악과 기악의 Ctrl+C & Ctrl+V 성악과 기악음악에서 공유된 아름다운 멜로디'를 주제로 제41회 정기공연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주는 총감독 박미애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교수가 해설 하고, 피아노반주 장희경, 소프라노 노현숙·임영란·이나연·장은녕·장희정·윤희정·한아름·김주아, 메조소프라노 박정희·조현서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은파, 군대행진곡, 왕벌들의 비행, 엘리제를 위하여, 소녀의 기도, 쇼팽왈츠, 하바네라, 축혼행진곡 등이 연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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