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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최고 13도...미세먼지 '나쁨'

등록 2021.12.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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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일교차 10도 내외 커 건강관리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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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목도리를 두르고 출근하고 있다. 2021.11.24. kch0523@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7일 경기남부 지역 날씨는 새벽 일부 비가 내리다 오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날 밤부터 경기서부를 중심으로 내린 비가 이날 새벽까지 이어져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린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고, 내린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에 주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10~13도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도 등 영하 3~3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3도 등 11~13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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