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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등록 2021.12.07 07: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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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피자알볼로는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해 온 것으로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피자알볼로는 지난 2016년 피자업계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재인증 기간은 2024년 11월30일까지 유지된다.
 
피자알볼로는 출산을 장려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육아 휴직 및 임신기 근로단축 제도 시행, 출산 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배우자 출산휴가 10일을 유급으로 보전해주고 있다. 또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 여가부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은 직원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오랜 시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아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유연한 기업문화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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