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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진웅·최우식 중 누굴 믿을까…'경관의피' 1월개봉

등록 2021.12.07 09: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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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영화배우 조진웅과 최우식이 새해 관객들을 찾는다.

7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는 내년 1월5일 개봉한다.

이날 공개한 메인 포스터 속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광수대 에이스 '박강윤'(조진웅)은 범죄 검거를 위해 위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원칙주의자 경찰 '최민재'(최우식)과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경계에 선 두 경찰 누구를 믿을 것인가'라는 문구가 긴장감을 높인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강윤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은 민재 이야기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2014)으로 천만배우가 된 조진웅과 '기생충'(감독 봉준호·2019)으로 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최우식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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