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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디지털 트윈국토 원년 선포"

등록 2021.12.0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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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토위성센터 개소 2주년, 선포식·기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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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위성센터 개소 2주년을 맞아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에서 국토위성과 디지털 트윈국토 원년 선포식 및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과제로서 디지털 트윈국토 구현을 위한 3D 공간정보, 자율주행차를 위한 정밀도로지도, 항공정사영상 촬영 등 미래를 견인하는 공간정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기념 세미나는 국토위성 시대의 개막, 디지털 트윈국토 데이터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국토위성 시대의 개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발표 세션에서 국토위성센터는 지난 3월 성공적으로 발사된 국토위성의 본격적인 운영 및 활용방안과 서비스 전략을 제시했다.

국토위성으로 촬영된 영상정보는 고정밀의 위성정사영상으로 가공되어 12월 말부터 국토정보플랫폼(map.ngii.go.kr)을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또 두 번째 발표 세션에서 디지털 트윈국토 실현을 위한 국토지리정보원의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현황 및 앞으로의 방향과 스마트 건설에서 측량의 역할변화 및 추진전략 등을 제시했다.
 
사공호상 국토지리정보원장은 "디지털 트윈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바로 옆에 구현되고 있는 현실의 기술"이라며 "디지털 트윈국토 실현을 위해 공간 데이터 구축 및 표준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공간정보에 접근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공간 데이터 서비스 환경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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