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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협회, 제3회 영석상 수상…사회공헌활동 공로 인정

등록 2021.12.07 16: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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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우당이회영교육문화재단 제정
우당상에 제임스 E. 호어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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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지난 6일 열린 제3회 우당상·영석상 시상식에서 '영석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우당상은 초대 북한 주재 영국대사를 지낸 제임스 E. 호어 박사가 수상했다.

우당상·영석상은 우당이회영교육문화재단이 제정한 상이다. 우당상은 우당 이회영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한다.

영석상은 우당 6형제 중 둘째로, 전 재산과 생명을 독립운동에 바친 영석 이석영 선생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세우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현저한 공로와 업적이 있는 기업에 시상한다.

재단 측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지난 1994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위한 노후주택 무료 보수사업, 러시아 연해주 한인동포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했다"며 영석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이번 영석상 수상을 계기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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