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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더 울산남구협, 재활용품 교환사업 성과 톡톡

등록 2021.12.07 17: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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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재활용품 교환사업 펼치는 그린리더 울산남구협의회 관계자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그린리더 울산남구협의회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캔을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주민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20일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오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다.

2ℓ짜리 투명 페트병 30개 또는 알루미늄캔 60개를 모아 가져가면 10ℓ 종량제 봉투 1장으로 교환해 준다.

투명 페트병 15개 또는 알루미늄캔 30개는 5ℓ 종량제 봉투 1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첫째·셋째 수요일은 신정1·4·5동, 삼산동, 무거동, 야음장생포동, 수암동, 둘째·넷째 수요일은 신정2·3동, 달동, 삼호동, 옥동, 대현동,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다.

총 10회차 중 7회까지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페트병과 캔 1t 정도가 모였고 종량제 봉투 949장이 지급됐다.

올해는 사업 첫 해로 2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되지만 내년에는 연중 시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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