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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광명에서 열린다

등록 2021.12.07 1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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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기도, 광명 ‘새빛공원’ 개최지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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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 전경.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 일직동 ‘새빛 공원’이 2023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광명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3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개최지로 선정된 새빛 공원이 KTX광명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인 광명동굴과 연계되고, 단체장의 강력한 의지가 포함돼 낙점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앞서 광명시는 시민의 휴식을 위한 공원 조성에 남다른 관심을 두고 안양천을 시민공원으로 조성했으며, 목감천 초 화원, 도덕산유아숲체험원, 사성 공원, 양지 체육공원, 하안동 체험놀이터 등 도심 곳곳에 공원을 조성했다.

또 시민이 참여해 도시를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시민정원사 양성을 준비해왔으며,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전문 교육기관 교육으로 25명의 시민정원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경기도가 마을 중심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도내 시·군과 함께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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