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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오늘 '준스톤'과 청년 공략…대학로 거리인사 나선다

등록 2021.12.08 05:30:00수정 2021.12.08 08: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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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충청 '균형발전 행사'…광주·전남 간담회도
종로 청년문화예술인 간담회…고충 '경청'
오후 5시 대학로 유세…'빨간 후드'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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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가 4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합동 선거운동을 펼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04. yulnet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청년 세대 공략에 나선다. 청년문화예술인과 대학로 시민들과의 스킨십을 늘리며 '친근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충북·충남도민회가 공동주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결의대회'에 참석한다.

이어 재경광주전남향우회에서 주최하는 '윤석열 대선후보 초청 간담회'를 진행한다.

윤 후보는 또 오후 4시 서울 종로구에서 청년문화예술인간담회 '꿈꾸는 것도 사치인가요?'를 찾아 청년 예술인들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달 30일에도 충북 청주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청년문화예술인들을 만나 "일반 자영업을 하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국가의 지원 이야기를 들었지만, 청년의 경우는 더욱 세심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후 윤 후보는 오후 5시께 마지막 일정으로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이준석 대표와 거리인사를 가진다. 지난 4일 부산 서면 유세와 마찬가지로 두 사람이 나란히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주세요', '셀카모드가 편합니다' 문구가 적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거리를 누빌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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