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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최파타→블루룸, 출격…본격 홍보 활동

등록 2021.12.08 1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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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킹메이커 (사진=메가박스 제공) 2021.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영화 '킹메이커'의 주역들이 본격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선다.

'킹메이커'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과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가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 영화이다.

이와 관련, 오는 9일 '킹메이커'의 설경구, 이선균, 김성오, 전배수, 서은수가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먼저 이선균과 '박비서' 역의 김성오가 이날 오후 1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 출격을 예고했다.

이어 같은 날 설경구, 이선균, 김성오, 전배수, 서은수가 오후 8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 출연을 예고했다.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는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가 '트위터 블루룸'에 초대돼 트위터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송이다.

한편, 영화 '킹메이커'는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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