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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10일 한미 평화통일포럼…북미관계 개선안 등 논의

등록 2021.12.08 14:22:01수정 2021.12.08 14: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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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민주평통,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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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와 '한·미 평화통일포럼'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포럼은 한반도 정세 변화와 평화 체제 구축을 대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한반도 정세, 북한의 변화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한·미 관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민주평통은 전했다.

행사에서는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이 수석부의장은 최근 미국 동부 지역 순방 과정에서 현지 연방하원의원, 국무성 차관보 등과 면담, 논의한 내용 등을 전할 계획이다.

한반도 정세 변화와 북한의 대응전략, 북한 경제 상황 변화 가능성, 미국의 대 한반도 정책과 한미 동맹, 한반도 비핵화와 북미 관계 개선 방안, 한반도 평화 정착과 한미 관계에 대한 발표도 예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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