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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장2' 앤디 "제주살이 만족…근데 신화 형들이 사고쳐"

등록 2021.12.08 16: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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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힐링산장 2'. 2021.12.8. (사진 = '힐링산장 2'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그룹 신화 앤디의 제주살이 근황이 공개된다.

8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하는 채널 S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이하 '힐링산장 2') 측은 신화 김동완과 앤디의 깜짝 만남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산골 5년 차' 김동완과 '제주살이 6주 차' 앤디의 깜짝 만남이 성사됐다. 앤디는 그는 '제주 1년 살이'를 계획해 제주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앤디가 진짜 길게 살 줄 몰랐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앤디에게 제주로 간 이유가 김동완의 영향이 있었는지 물었는데, 앤디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하며 "저는 원래 바다를 좋아해요"라고 소신을 밝혔다.

앤디는 제주도 하늘을 예찬하며 커피숍에서 "1시간 동안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요"라고 제주살이의 만족감을 전했다. 이어 "맑아지는 느낌인데.. 형들이 사고를 치니까"라고 '힐링산장'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앤디는 신화 멤버들에게 제주도에 오지 말라고 했음을 밝힌다. 이에 김동완은 웃음을 터트리며 공감했다. 과연 신화 멤버들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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