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소유진 "44세? 26억 빌라 거주?…모두 아닙니다"

등록 2021.12.08 15:51: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소유진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소유진(40)이 집값 26억원설을 해명했다.

소유진은 8일 인스타그램에 '나이 마흔네살, 집값 26억원'으로 게재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마흔네살 아니고, 빌라도 그 가격 아니"라며 "요즘은 기사 제목에 사는 곳 가격이랑 남편 이름 하트 붙이는거 유행인 것 같아서 그런가보다 했다"고 적었다. "나이는 좀 마음에 걸린다"며 "우리 매니저가 그 모자 쓴다고 어려보이는 거 아니라고 잔소리 한다"고 덧붙였다.

듀오 '투투' 출신 황혜영은 "울 유진이 언니랑 나이차이 얼마 안 났었네. 마흔네살이 웬말"이라며 놀랐다.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55)과 결혼했다. 1남2녀를 두고 있다.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