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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9일부터 드림그림 10주년 전시회

등록 2021.12.08 15: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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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2월 9~19일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층에서 진행
10년간 운영된 드림그림의 스토리?작품, 작가 14명 작품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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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성자동차 드림그림 10주년 전시회 포스터 (이미지=한성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미술영재 장학 프로그램 ‘드림그림’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층에서 ‘A dream of 10 years(부제: 미래의 예술가 드림그림과 함께한 14명의 아티스트)’를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2012년부터 올해로 10년간 운영되는 드림그림의 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마련됐다.

전시회는 매년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아트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공공미술, KIAF(Korea International Art Fair) 및 각종 유명 아트페어에서 선보였던 드림그림의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드림그림과 함께 아티스트 멘토링을 진행했던 국내 유명 작가 14명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아울러 자신과 비슷한 예술가 타입을 찾아볼 수 있는 MBTI 유형분석 프로그램,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포토존, 드림그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바일 게임 ‘한성 드림 레이스’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게임존 등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방역 수칙에 따라 체온계, 손소독제 및 출입확인 QR코드 등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한 상태로 운영된다. 드림그림의 미술 전공 멘토들이 전시장의 각 구역마다 작품 설명을 돕는 도슨트로 배치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매년 연말 진행되는 드림그림의 전시회 중, 올해는 특별히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구성됐다"며 “드림그림은 앞으로도 장학생들에게 양질의 예술 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이들의 예술적 사회적 견문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전사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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