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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해치지 않아' 종영

등록 2021.12.08 17: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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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종훈, 봉태규, 이지아, 엄기준. (사진=윤종훈 공식 인스타그램 제공).2021.12.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윤종훈이 '해치지 않아' 종영 소감을 밝혔다.

8일 윤종훈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치지 않아'가 어제 마지막 방송을 했어요. 멋진 제작진분들과 기준형, 태규형 함께 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님으로 와주신 지아누나, 지현, 영대, 소연누나, 예빈, 도권형, 주완형, 동규, 주희씨, 유진누나, 현수 너무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윤종훈은 "저는 내년 상반기에 좋은 작품으로 곧 돌아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훈은 배우 봉태규, 이지아, 엄기준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역으로 시청자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윤종훈, 엄기준, 봉태규가 출연한 tvN '해치지 않아'는 지난 7일 종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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