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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장민호, 20대 수영강사 시절 공개…"인기 없지는 않았다"

등록 2021.12.08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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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갓파더'. 2021.12.8. (사진 =KBS2 '갓파더'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갓파더' 국민 아들들이 역대급 텐션을 터트린다.

8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국민 아들들이 '쿡방'부터 수영강습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한다.

허재의 수난은 이날도 계속된다. 허재는 해물 파전 요리를 하면서 정준하의 폭풍 잔소리를 듣는다.

정준하는 물을 넣지 않고 밀가루와 부침 가루를 섞으려는 허재를 보며 "형 뭐하는 거야"라며 지적한다. 허재에게 같이 요리하자고 제안했던 정준하는 허재에게 심부름을 시키며 급히 태세를 전환한다.

장민호는 김갑수를 운동시키기 위해 수영장을 찾는다. 20년 전 수영 강사로 활동했던 그는 남다른 수영 실력을 선보인다. 또한 장민호의 수영 강사 시절 사진이 함께 공개된다.

김갑수는 장민호의 수영 강사 시절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여자들한테도 인기가 있었지?"라고 물어본다. 이에 장민호는 "없지는 않았다"라고 답한다.

강재준은 주현의 분노를 유발한 '뚱 트리오'들의 구원자로 급부상한다. 지난 방송에서 주현의 꽃밭을 망쳐버린 문세윤, 강재준, 이국주에게 화를 냈다. 그런 그가 강재준의 한 마디에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주현은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내는 강재준을 칭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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