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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장관들, 9일까지 방역현장 직접 점검·보고하라"

등록 2021.12.08 17: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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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7000명 넘는 상황서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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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들과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를 소개받고 있다. 2021.12.08. 0jeoni@newsis.com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과 관련해 각 부처 장관 및 처·청장들에게 "해당부처 소관 분야와 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을 9일 오전까지 반드시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는 등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매우 위중한 국면이라는 인식을 갖고 이같은 긴급지시를 했다고 국무총리실이 보도자료를 내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실시 중인 강화된 방역조치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여부를 면밀히 점검·시정조치하고, 보완사항을 적극 발굴해 개선 방안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보고하라는 취지다.

이어 김 총리는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4주간의 특별점검기간 동안 방역상황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부처 내 역략을 총동원해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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