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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 하루새 22명 늘어…최소 60명

등록 2021.12.09 0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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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해외 15명·국내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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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하루에 22명 더 늘었다. 누적 감염자는 최소 60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전날보다 22명 더 늘어 누적 60명으로 집계됐다.

60명은 변이 진단검사를 통해 확인된 사례로, 이들과 역학적 연관성을 가진 확진자를 포함하면 실제 오미크론 감염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규 오미크론 감염 환자 22명 중 6명은 해외 유입, 16명은 국내 감염 확진자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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