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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도마뱀에 오만상 찌푸린 허재…이순재는

등록 2021.12.09 1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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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2021.12.09. (사진 = KBS2 '갓파더'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갓파더' 국민 부자들이 액티비티한 일상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국민 부자들이 동물원 데이트와 수영 강습 등에 나섰다.

정준하의 응원에 힘입어 이순재를 더욱 친근하게 대하기로 마음먹은 허재는 이순재를 데리고 동물원을 찾았다. 여기에 이순재의 농구 후배 현주엽이 함께했다.

알파카와 프레리도그 등 모든 동물이 이순재를 좋아했지만 허재는 조그만 프레리도그 앞에서도 겁을 먹으며 당황했다. 특히 허재는 도마뱀 체험 도중 비명을 질러 웃음을 유발했다. 반면 이순재는 도마뱀까지 능숙하게 다루며 아들 허재와는 다른 행보를 보였다.

김갑수는 아들 장민호와 5성 호텔을 찾았다. 김갑수는 북경 오리까지 준비한 장민호의 정성에 감동했지만 갑자기 장민호에게 수영 강습을 받게 됐다.

장민호는 수영할 때 숨을 들이마시고 내뿜는 '음파 호흡법'을 김갑수에게 가르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다. 물속 동전 줍기부터 물에서 몸을 돌리는 일명 '통나무 굴리기' 등의 잠수 훈련이 이어졌다. 김갑수는 수영 강습 내내 '음파 호흡법' 교육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은 김장 장독대를 묻기 위해 자신의 꽃밭을 삽으로 파냈던 문세윤과 강재준 그리고 이국주에 대한 노여움을 거뒀다. 주현은 강재준의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에도 강재준은 거대한 문어 요리를 준비하며 주현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더해 문세윤이 항아리 바비큐를 준비하며 주현의 분노는 말끔히 사라졌다. 주현은 김장 한상차림을 맛보며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또한 주현은 문세윤과 강재준 그리고 이국주가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우자 '오 솔레미오'까지 열창하며 예능감을 보여줬다.

'갓파더'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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