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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3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등록 2021.12.09 0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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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신고리 3·4호기 전경 (새울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신고리 3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해 9일 오전 8시 10분께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고리 3호기는 지난 9월 11일 제3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원전 연료 교체,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발전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신고리 3호기는 가압경수로형 원전으로 발전용량은 140만㎾급이다.

지난 2016년 12월 제3세대 가압경수로형 원전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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