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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도 2021재난안전점검 최우수기관 선정

등록 2021.12.09 09: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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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남도 18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 99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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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상남도 주관 2021년 재난안전점검분야 추진실태 평가에서 남해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9일 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설물안전법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물놀이 안전관리,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안점점검, 재난매뉴얼 작성, 지역축제 등 6가지 평가항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남해군은 이번 평가에서 물놀이분야 우수뿐만 아니라 재난안전점검분야 경남도 18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인 99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서 군은 2021년 명절, 해빙기, 행락철 등을 대비해 시설물 안전점검 계획을 매월 수립해 숙박업소, 경로당, 전통시장 외에 터미널 등 600여곳의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했다.

또 민관합동 안전점검으로 실시해 안전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아울러 시특법 대상시설 48곳, 어린이놀이시설 28곳, 물놀이 관리지역 10곳, 지역축제 및 행사 등 재난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병행해 안전한 남해군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왔다.

장충남 군수는 “재난안전점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남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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