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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솔' 정엽, 코로나19 의료진 위로…'보이는 라디오'

등록 2021.12.09 11: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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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들 위해 '보이는 라디오' 진행한다..."위로와 감동 전할 것" 2021.12.09 (사진=인넥스트트렌드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

9일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에 따르면, 정엽은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 영상 콘텐츠 '보이는 라디오'의 진행을 맡았다. 서울대병원이 제작한다.

지난 6일 사계절 싱글 에디션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투나잇(Tonight)'을 발표한 정엽은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환자와 보호자가 보내는 감사 편지를 목소리로 전달할 예정이다.

정엽은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들과 관계자분들의 마음을 도닥여줄 수 있는 DJ가 되겠다. 추운 겨울, 차가운 바람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정엽은 MBC 라디오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서 3년 4개월 동안 DJ를 맡았다. 이후 SBS 파워 FM '파워 스테이지 더 라이브', '뮤직하이'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정엽이 의료진들을 위해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는 '서울대병원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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